백아트는 다가오는 12월 10일, 한영수 개인전 《그리고 삶은 계속된다》를 개최합니다.
이번 전시는 한영수 사진집 5집 출판을 기념하며 마련된 전시로, 1950-60년대 도심과 근교에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된 장면들이 전시됩니다. 한국전쟁 직후 재건과 회복의 시기를 지나던 일상의 흔적들이 담긴 사진들에는 그럼에도 ‘살아가는 사람들’의 생생한 순간과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자 했던 작가의 진정성이 스며들어 있습니다.
• 오프닝 리셉션: 2025년 12월 10일(수) 17:00–1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