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주얼한 전시를 위해 작은 전시 공간을 만들어놓고는 10개월 만에 전시를 합니다. 2/28일 토요일 15:00부터 18:00까지 조촐하게 와인과 음료 정도 마시며 사진 이야기하며 낮술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.
네 맞습니다. 다 낮술을 위한 핑계죠.
이번 전시는 10년 전 OBSESSION 전시의 리마인드 전시라고 할 수도 있고, 다음 전시를 위한 워밍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혹시 사진에 관심있고, 근처 지나칠 일 있으시면 가볍게 들러주세요.